'한류스타' 이루, MBC '코이카의 꿈' 인도네시아팀 합류

2013. 8. 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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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 '코이카의 꿈' 출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활동 중인 가수 이루가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에 합류한다.

MBC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에서 이루는 수상가옥으로 유명하지만 쓰레기를 길거리에 대량으로 버리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는 등 지역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이 낮은 인도네시아의 반자르마신을 찾는다.

인도네시아에서 시트콤 및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루는 지난 4월 자카르타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매년 한류페스티벌이 열리는 반자르마신은 한류가수에 대한 관심이 큰 지역인 만큼 인도네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루의 봉사참여가 의미 있게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MBC 관계자는 "이루가 인도네시아로 봉사활동을 온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벌써부터 인도네시아 현지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현자 분위기를 전했다.

가수 이루와 개그맨 이홍렬,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 박보영이 참여하는 '2013 코이카의 꿈'은 10월 중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이루 ⓒ YMC 엔터테인먼트]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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