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2, 한영애, 깊은 목소리로 '사랑한 후에' 열창

2012. 8. 26. 19: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영애 ⓒ MBC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정현 기자] '나는 가수다2'에서 한영애는 들국화의 '사랑한 후에'를 열창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2'는 '8월의 고별가수전'으로 꾸며졌다. 한영애는 들국화의 '사랑한 후에'를 선곡해서 열창했다.

'사랑한 후에'는 들국화가 1987년에 발표한 곡이다. 영국가수 알 스튜어트의 노래 '베르사이유 궁전'을 전인권이 리메이크 하며 화제가 됐던 곡이다.

무대에 오르기 전 한영애는 "사랑한 후에를 들으시고 나서요. 아, 속이 좀 후련하다. 이런 생각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무대에 오른 한영애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절하게 노래를 불렀다. 단단하고 깊은 한영애의 목소리에는 가슴을 울리는 힘이 있었다. 관객들은 눈을 감거나 고개를 끄덕이면서 노래를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가 끝나고 대기실에 있던 MC 박명수와 노홍철, 국카스텐과 서문탁은 기립 박수를 쳤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한영애 ⓒ MBC 방송화면]

▶ '나가수2' 국카스텐, 탭댄스로 열정적 무대 '감탄이 절로'▶ 조재현 딸 여신 미모 발산, "우월한 미모, 배우해도 되겠네"▶ '나가수2', 소향 1위 '2달 만에 명예 하차 기염'…시청률 하락▶ '나는 가수다2' 소향 출연 2개월 만에 '8월의 가수'로 등극▶ '나는 가수다2' 소향, 청아한 목소리로 '네버 엔딩 스토리' 열창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