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수목극 '아내의 자격', 첫 방송,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한제희 2012. 3. 1. 15: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한제희]

JTBC 새 수목극 '아내의 자격'이 첫 방송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1회는 전국시청률 1.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 윤서래(김희애)가 시누이 딸의 국제중학교 합격 때문에 남편(장현성)과 시댁식구들에게 떠밀려 대치동으로 입성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내의 자격'은 연기파 배우들이 사교육 열풍의 현실을 리얼한 대사에 담아내 씁쓸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 아들의 교육 문제로 갈등하는 김희애에게 예고된 격정 로맨스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의 채널A 수목극 '총각네 야채가게'는 0.5%, TV조선 수목극 '프로포즈 대작전'은 0.4%를 각각 기록했다. '아내의 자격'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사진=JTBC

▶ '짝' 女 5호, 역대 최강 특급 미모 '일반인 넘어섰다'

▶ 이민정, 셔츠 아래로 드러난 복부 '의외로..'

▶ 해품달 매너손, 포졸 주먹 쥔 채 한가인 팔짱 "매너손이.."

▶ 한가인 리즈 시절 '완벽 미모' 눈길 "지금도 변함없네"

▶ 조영구 엑스파일 사건 심경고백 "죽으려 했다, 정신과 치료도.."

▶ 김민희, 몇 년 사이 상체만 '볼륨 업!' 폭풍 성장

▶ '투개월' 김예림, 화보서 진정한 하의실종 과시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