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양천구청장 예비후보, 민주당 후보적합도 1위

박종일 2011. 9. 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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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가 10.26 양천구청장 재선거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수영 예비후보가 민주당의 구청장 후보로서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김 예비후보측이 3일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8월31 ~ 9월1일 이틀간 양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전화번호 무작위 추출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조사의 유효샘플은 588명이며 95% 신뢰구간에서 표본오차는 ±4.68%다.

김수영 예비후보는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5명 민주당 예비후보 중에서 민주당 구청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 21.2%가 김수영 예비후보라고 응답, 3~7% 지지율에 머문 다른 4명의 후보와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김수영 예비후보는 21.2%, 환경연합 에코생협 박일남 위원장, 유선목 전 서울시의원이 각각 7%, 김윤 전 민주당 서울시당 사무처청 3.7%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지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라고 응답한 층에서는 김수영 예비후보와 타 후보들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40.1%를 얻어, 박일남 환경연합 에코생협위원장(10.2%), 유선목 전 서울시의원(9.0%), 김윤 전 민주당서울시당 사무처장(6.8%), 위형운 현 양천구의회 의장(3.4%)을 모두 큰 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양천구의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5.9%, 민주당 28.4%, 자유선진당 4.3%, 민주노동당 4.8%, 창조한국당 0.3%, 진보신당 1.2%, 국민참여당 0.7%, 지지정당 없음 24.5%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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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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