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파파라치 ③] '능력있는 30대' 연출한 송창의 패션

[일간스포츠 유아정] MBC 수목극 '넌 내게 반했어' 송창의가 까칠하면서도 매력 있는 무대 연출가이자 교수인 김석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 중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송창의는 주로 심플한 티셔츠를 재킷이나 셔츠와 함께 매치해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문주란 실장은 "젊고 능력 있는 30대 남성의 패션을 보여주고자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1. 티셔츠와 셔츠를 활용한 레이어드 룩
송창의의 트레이드 마크인 셔츠와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어렵지 않게 다양한 룩을 선보일 수 있다. 티셔츠 컬러나 무늬 하나 바꾸는 것으로 색다른 느낌이 연출되기 때문. TNGT 홍보 마케팅 담당 이미연 차장은 "남성들이 즐겨하지만 잘못 매치하면 단점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한다"고 조언한다.
화이트 셔츠 빈폴, 스트라이프 티셔츠 TNGT, 팬츠 워모.

2. 티셔츠와 야상 재킷을 활용한 밀리터리 캐주얼 룩
까칠한 성격의 무대 연출가인 그는 남자다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밀리터리 캐주얼 룩으로 또 다른 느낌을 선보인다. 지이크 마케팅팀 김화령 대리는 "심플한 모노톤 컬러의 무지 티셔츠에 견장이나 멀티 포켓 등 야상 재킷을 매치하면 까칠한 성격의 도시 남자 스타일이 완성된다"고 전한다.
티셔츠 코데즈 콤바인 포 맨, 재킷 지이크.

3. 티셔츠와 자켓으로 보여지는 뉴요커 패션
브로드웨이에서 성공한 공연 연출가답게 뉴요커다운 세련된 재킷과 심플한 티셔츠가 멋스럽다. 특히 더워보이는 셔츠보다는 계절에 맞는 심플한 티셔츠로 스타일링하는게 포인트. 재킷의 소매를 살짝 걷어 남성 패션의 필수품인 시계로 포인트를 주면 뉴요커 스타일이 완성된다.
티셔츠 앤듀, 재킷 본 지플로어, 팬츠 본, 시계 폴스미스 워치 바이 갤러리어 클락.
유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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