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

2011. 7. 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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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제 2의 직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은 이제 평생직장이 아닌 개인의 능력을 키워 자기만의 전문직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엔 일하며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주목 받고 있다.

인간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고령사회가 되면서 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실제 한국 직업정보시스템에서 일자리전망 연구에서 사회복지사의 직업전망이 '증가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87%, '현상 유지할 것이다'는 응답이 7%로 나타났다는 것은 이를 증명한다. 우리 사회 소수자들을 위한 복지정책과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박윤숙 학과장에게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1. 사회복지과에 대한 소개.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는 원격 교육을 통해 전문사회복지사를 양성하고 있다. 사회복지의 가치, 지식, 실천기술이 어우러진 인재를 양성하며, 특히 아동복지, 노인복지, 여성복지, 가족복지, 장애인복지, 사회복지 행정과 정책 등 복지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사회복지사를 배출하고 있다.

2. 박윤숙 학과장의 담당분야에 대한 간략한 소개

사회복지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주 전공분야는 교정사회사업(석사)과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박사)이다. 주로 우리 사회 재소자 및 비행청소년과 분단의 한반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등 소수자들에 관심을 갖고 사회복지를 전개하고 있다.

3. 재학생들의 연령층은 어떠한가?

우리학과의 학생들은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30대에서 4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 연령층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학과활동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4. 학과 졸업 후 진로는?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등 복지사업에 필요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교과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사회복지사란 직업은 현대의 산업화, 정보화 및 핵가족화, 다문화 사회에서 초래되는 다양한 문제해결과 복지국가 실현을 국가적 중요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주목받고 있으며, 그 위상은 날로 부상하고 있다. 따라서 졸업 후에 취업전망이 매우 밝은 21세기형 유망직종의 하나이다.

5. 어떤 사람에게 이 학과를 추천해주고 싶나?

보다 의미 있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 제 2의 인생을 준비하시며 직업을 얻기 원하는 분들께 우리 학과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세계사이버대학은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업이 가능하며, 연령과 지역에 상관없이 대학 자격을 갖출 수 있다.

평소 사회복지학에 관심은 갖고 있으나 대학등록금이 부담된다면 우리 사회복지과를 추천한다. 학과장 장학금을 비롯하여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과를 졸업하면 여러분의 관심에 따라 아동·여성·노인·장애인·청소년 등 다양한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시설에 취업이 가능하다.

세계사이버대학의 사회복지과를 추천하는 강한 이유 한가지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수도권 유일의 2년제 대학으로 2년 만에 사회복지학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취득이 가능하며 좀 더 노력하면 건강가정사, 평생보육사 자격도 동시에 갖출 수 있다.

우리 대학은 경기도 광주와 남양주에 대학 캠퍼스와 학습지원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 이외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건강가정토론회, 학술대회, 지역모임, 해외탐방 등의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학과 학생 중 기억에 남는 학생은?

우리학과 훌륭한 학생을 소개한다.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과에 서울시 노원구의회 제6대 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회의 소속의 조남수 의원님이 재학중이다.

현재 노원구 내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을 위한 복지정책과 장애인체육시설을 보강하여 장애인들이 건강을 지키고 면역결핍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장애인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고 있으며, 뇌병변장애인이 재활 할 수 있는 치료실과 수영장 건립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는 늘 새로운 지식을 요구하여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다. 이에 따라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적고 신속하게 원하는 지식을 갖출 수 있는 사이버상에서의 교육이 각광 받고 있다.

세계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으로 수준 높은 교수진과 양질의 콘텐츠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사이버대학으로 오셔서 꿈과 비전, 행복한 삶을 열어 가길 바란다.

2년 만에 전문학사 학위와 관련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세계사이버대학은 1차 2011년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2차는 2011년 7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신/편입생 및 시간제등록을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world.ac.kr) 또는 상담전화(1577-4990)로 문의하면 된다.

<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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