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대학교, 일본 대지진 구호활동 나서
n/a 2011. 4. 6. 10:02
[중앙일보]

한국사이버대학교( www.kcu.ac총장 이우용 - 원격대학협의회 회장)는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유계열 한국긴급구조단장과 총학생회장이 협의하여 일본 대지진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선다.
모아진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복구 비용으로 쓰여지게 되고, 총학생회장 안윤수 외 2명은 한국긴급구조단에 합류하여 10~15일간 현지에서 재난구조를 할 예정이다.
참고로 한국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월에 구제역 피해주민 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생수 26만병을 구입하여 전국 각 시, 군청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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