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헤드라인] 씨엔블루 윤도현 접전..구자철 드리블

2011. 3. 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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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1일 오후 11시 헤드라인

▶ '씨엔블루-윤도현' 아이돌 제치고 음원 경쟁

씨엔블루와 윤도현이 실시간 음원순위에서 1위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씨엔블루는 지난 해 발표한 앨범마다 인기를 누리며 차세대 밴드로 자리 잡은 팀이다.

윤도현의 '나 항상 그대를'은 지난 20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방송이 나간 직후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21일 오후 9시 현재 윤도현의 '나 항상 그대를'은 씨엔블루의 '직감'에 이어 몽키3 실시간차트 2위에 오르며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정규 몽키3 콘텐츠팀 팀장은 "아이돌밴드 씨엔블루와 한국 대표 락밴드 윤도현 밴드 선후배가 경쟁하는 진풍경이 연출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 해 발표한 '외톨이야', 'LOVE' 등 연달아 실시간차트 1위에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 구자철, '폭풍 드리블' 선보여…득점은 실패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구자철(볼프스부르크)이 '폭풍 드리블'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구자철은 21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하여 인상적인 드리블을 선보였다,

이날 후반 14분에 교체 투입된 구자철은 팀이 1-0으로 앞선 가운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다 후반 41분 역습상황에서 40m 폭풍 드리블을 선보이며 단숨에 상대 골문 앞에 침투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구자철은 수비수 3명에게 둘러싸여 나가지 못하고 동료 그라피테에게 공을 넘겼다.

하지만, 구자철의 공을 받은 그라피테는 득점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볼프스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하여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 나는 가수다 새가수, 김연우? …'딱 걸렸어'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일밤 - 나는 가수다'의 다음 출연자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나는 가수다'에서 첫 탈락자로 김건모가 뽑혔지만, 재도전 결정으로 탈락이 유보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방송에 살짝 공개된 다음 도전 가수의 의상만으로도 참가 가수를 유추해 내는 예리함을 보였다.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한 네티즌은 가수 김연우가 지난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입고 나왔던 바지, 양말, 구두가 이번 방송에 나온 다음 출연가수와 똑같다며 이를 바탕으로 가수 김연우가 다음 타자로 선정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한편, 김연우는 지난 13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린 '프렌즈 콘서트'에서 '나는가수다'를 언급하며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밝혀 출연 가능성을 높여왔다.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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