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2009 SICAF 홍보 대사 위촉.."나는 만화 마니아"

장상용 2009. 7. 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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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장상용] 탤런트 박신혜가 만화 전도사로 나선다.박신혜는 지난 14일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인 'SICAF(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09'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만화와 인연이 깊다.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비천무' '궁S' 등이 모두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었다.

박신혜는 "만화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청량제 같은 매체"라며 "행사 기간 동안 '블리치 3기' 등 마니아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마음껏 보고 싶다"고 말했다.

SICAF 2009는 22일부터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각각 열린다. 올해는 만화 100주년을 맞아 '한국 만화 명장면전' '마블 코믹스전' '판타지 만화전' 등의 전시로 만화·애니메이션 팬들을 유혹한다.

장상용 기자 [enisei@joongang.co.kr]▷ 한영애 "라디오 DJ하며 사람들 속으로 처음 들어갔다" 한영애 "무대 위에서 너무 떨려 안정제 먹은 적 있다" 조형기 "아내위해 타이거우즈 사인 위조했다" 이계인 "동네주민 신고로 경찰서 끌려갔다" 김남주 ""대중이 기억하는 이미지에 맞춰 살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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