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업계-화주 "고유가, 함께 이겨냅시다"

정문영 2008. 6. 5. 16: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전남지역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제조업체 대표들을 초청, 고육가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4일 전남도는 "5일 오전 11시 전남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고유가시대 화물운송업계-화주간 상생을 위한 화주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준영 전남지사가 주관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공윤찬 부소장을 비롯해 여수 호남석유화학 이홍열 공장장, 순천 현대하이스코 권일 이사 등 화물 위탁량이 많은 도내 제조업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해 최근 유가 동향과 이에 따른 화물 운송실태, 고유가 극복 방안 등을 강구한다.

한편 전남지역에는 현재 일반화물 2273개소와 용달화물 1894개소 등 총 4167개 화물운송업체가 활동하고 있다.

광남일보 정문영 기자 vita@gwangnam.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