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주민등록 등·초본 인터넷 신청·발급 무료

2007. 11. 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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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경기 박익희 기자]경기도 시흥시는 2003년도 토지(임야)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원 3종을 시작으로 11월 현재 주민등록 등·초본, 병적증명서,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등 총 32종의 민원서류로 대상을 확대해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민원인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자택에서 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은 무료(방문시 350원), 건축물대장은 면당 300원(방문시 500원) 등 7종의 민원서류는 직접방문할 때 받는 수수료보다 저렴하다.

인터넷 발급신청은 전자민원 G4C 홈페이지(www.egov.go.kr, www.g4c.go.kr)에서 대상민원을 신청한 후 본인의 PC에서 민원서류를 직접 출력할 수 있으며, 정보보호를 위해 본인 확인이 필요한 민원은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신청이 가능하다.

시흥시 관계자는 "인터넷민원발급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민원인들이 동주민센터 등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공서에서도 인력 감소, 예산절감의 효과가 있어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경기 박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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