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8면취 PDP 생산 A3라인 본격 가동
이승국 2007. 7. 1. 11:36
LG전자가 8면취 PDP 생산 A3라인을 본격 가동한다.
LG전자는 1일 PDP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기존 42인치 기준으로 6면취였던 A3 라인을 8면취로 전환, 2일부터 가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8면취 생산방식이 적용될 경우 한 장의 유리기판에서 42인치 PDP 8장을 생산할 수 있다.
LG전자는 또 유리기판 한 장의 크기도 기존 6면취의 1956x1천650mm에서 8면취에 맞는 1956x2천200mm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PDP 월 생산능력도 기전 36만대에서 44만대로 늘어나게 됐다.
LG전자는 앞서 지난주부터 50인치 풀HD PDP도 양산하기 시작했다.
이승국 기자 inklee@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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