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술사 최종합격자 407명

2006. 9. 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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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용달)은 올해 기술사시험 최종 합격자 407명의 명단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기술사 시험은 건설안전기술사 등 28개 종목으로 실시했으며 5338명의 전문 기술인이 1,2차 시험(필기 및 면접시험)에 응시했다.

올해 최종 합격자 중 최연소 합격자는 건축시공기술사에 응시한 김병희(27세)씨,최고령 합격자는 토목시공기술사에 응시한 정태영(61세)씨다.

여성 최연소 합격자는 토양환경기술사 임은진(27세)씨,여성 최고령 합격자는 소방기술사 이양주(45세)씨다. 특히 김보미(28세·여)씨는 이번 시험에서 유일하게 직무분야가 다른 2개 종목(조경·자연환경관리기술사)의 자격을 동시에 취득해 눈길을 끌었다.

합격자중 성별로는 남성 394명(전체의 96.8%),여성 13명(3.2%)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 271명(66.6%),40대 106명(26.0%),50대 이상 23명(5.7%),30세 이하 7명(1.7%)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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