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쓰러진 50대.. 종업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유룡 2023. 2. 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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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손님이 직원의 응급처치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지난 6일 낮 12시 쯤 군산시 수송동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과 함께 점심을 먹던 5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벌어졌는데 식당 직원 36살 김윤하 씨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은 남성은 다음 날 식당을 찾아 감사의 뜻을 표시했고, 직원 김 씨는 "안전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이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몸이 먼저 반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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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손님이 직원의 응급처치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지난 6일 낮 12시 쯤 군산시 수송동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과 함께 점심을 먹던 5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벌어졌는데 식당 직원 36살 김윤하 씨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은 남성은 다음 날 식당을 찾아 감사의 뜻을 표시했고, 직원 김 씨는 "안전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이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몸이 먼저 반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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