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전주교구 시국 기도회…“대통령 퇴진”
서윤덕 2024. 12. 16. 09:01
[KBS 전주]천주교 전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정의구현사제단이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전주 중앙성당에서 시국 기도회를 엽니다.
사제단은 이번 기도회는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구속, 공범자 처벌을 위한 것이며, 오늘(16일) 첫 미사는 전주교구장인 김선태 주교가 주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제단은 윤 대통령의 완전한 퇴진이 확정될 때까지 기도회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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