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닮은꼴 부부'의 정석 하하♥별 "이만하면 잘 살았다"
공보영 2025. 10. 10. 11:06
달짝지근~ 깨소금 내 솔솔~ 같은 분야 선후배에서 부부가 된 스타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가수 부부 하하와 별은 '부부가 닮으면 잘 산다'는 말에 딱 맞아떨어진다. 결혼식 당시 하하는 "일단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 그래서 둘이 있어도 배꼽을 잡고 깔깔대고 웃는다"고 말했다. 이에 별은 "보여주기 위해서라기보다 재미있게 살고 싶다. 서로를 바라보고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지치지 않고 변하지 않고 한결같이 손잡고 가고 싶다"고 밝혔다. 친근하고 귀여운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결혼식에서 밝힌 소망대로 세 자녀를 낳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육아로 정신없는 가운데에도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와 특급 이벤트로 부부의 사랑을 지키고 있다. 별은 "남편이 제가 일하는 현장에 와서 스태프분들을 챙겨준다든지 커피차를 보내준다든지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으로 저를 많이 응원해준다"고 자랑했다. 자녀들과 예능에도 도전해 감동과 웃음이 오가는 일상 속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주며 결혼과 출산 장려에 앞장서고 있다. 별은 "이만하면 잘 살았다. 아이 3명을 낳아서 잘 키우고 잘 사는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될 수도 있더라. 그래서 저희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예쁜 모습으로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열심히 잘 살겠다"고 말했다. #하하 #별 #하하별 #연예인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