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시애틀전 1분54초간 3점슛 1개 시도, 파울 1개, LA 스팍스 5점차 승리로 2연승
김진성 기자 2026. 6. 11. 14:59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오랜만에 경기에 나섰다.
LA 스팍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라이멋 프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시애틀 스톰을 88-83으로 이겼다. 2연승하며 6승6패가 됐다. 시애틀은 7연패하며 3승11패.
박지현이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했다. 1분54초간 3점슛 1개를 던졌고, 득점, 리바운드. 스틸, 블록 등은 없었다. 파울만 1개를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네카 오구미케가 24점 9리바운드, 케이시 플럼이 19점 11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LA 스팍스는 14일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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