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은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에서 긴 연습생 생활을 했다.
미연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약 5년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지낸 바 있다.
그는 YG 연습생 시절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데뷔를 향한 꿈을 키우며 ‘제2의 CL’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데뷔가 무산된 후 YG에서 나와 큐브로 이적해 2018년 (여자)아이들로 데뷔하게 된다.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던 이들은 각기 다른 그룹으로 데뷔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뤘다.



이러한 스토리가 알려지자 미연과 블랙핑크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민니는 한 방송에 출연해 “그때 리사가 나한테 ‘내 친구가 큐브로 간다. 잘 챙겨줘’라고 연락했었다”고 회상했다. 이를 처음 들은 미연은 “진짜 몰랐다. 지금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미연은 최근 솔로 앨범 ‘마이, 러버(MY, Lover)’를 발표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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