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뷔 무산" 5년 연습생 후 YG 떠난 멤버 근황

사진=미연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은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에서 긴 연습생 생활을 했다.

미연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약 5년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지낸 바 있다.

그는 YG 연습생 시절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데뷔를 향한 꿈을 키우며 ‘제2의 CL’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데뷔가 무산된 후 YG에서 나와 큐브로 이적해 2018년 (여자)아이들로 데뷔하게 된다.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던 이들은 각기 다른 그룹으로 데뷔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뤘다.

사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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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러한 스토리가 알려지자 미연과 블랙핑크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민니는 한 방송에 출연해 “그때 리사가 나한테 ‘내 친구가 큐브로 간다. 잘 챙겨줘’라고 연락했었다”고 회상했다. 이를 처음 들은 미연은 “진짜 몰랐다. 지금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미연은 최근 솔로 앨범 ‘마이, 러버(MY, Lover)’를 발표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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