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김풍 사고쳤다…화제성 1·2위 등극에 "우리가 해냈어"[이슈S]

김현록 기자 2025. 12. 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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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프로그램 바람 속에 손종원 셰프, '요리하는 웹툰작가' 김풍이 나란히 화제성 1,2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집계에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펀덱스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흑백요리사2'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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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종원(왼쪽) 김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요리 프로그램 바람 속에 손종원 셰프, '요리하는 웹툰작가' 김풍이 나란히 화제성 1,2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집계에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손 셰프는 이 밖에도 넷플릭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를 통해 9위에 오르는 등 10위권에 두 번 이름을 올렸다.

손종원 셰프와 막강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풍은 손 셰프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같은 결과가 발표되자 김풍은 자신의 SNS에 "손솁(손셰프)는 이해되는데 나는 왜?"라고 놀라워했고, 손종원은 이를 공유하며 "우리가 해냈어ㅠ"라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종원은 조선 팰리스 호텔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 , 레스케이프 호텔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 등 두 개의 미슐랭 식당을 이끄는 총괄 셰프로 최근 다채로운 방송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김풍은 '찌질의 역사' 등으로 인기를 얻은 웹툰작가이자 방송인, 요리사로 활동 중이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프로 요리사들과 대결하면서 기발한 마성의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주목받았다.

▲ 출처|김풍 손종원 인스타그램

한편 이번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집게에서는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가 4위에 올랐으며 임성근, 최강록도 각각 5위, 7위에 올랐다. 10위권 중 무려 6명이 셰프일 만큼 요리사들이 크게 주목받았다.

한편 펀덱스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흑백요리사2'가 1위에 올랐다. 전주에 이어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 동영상, SNS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또한 전주 대비 화제성이 11.3% 상승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9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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