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PC 부품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이른바 ‘가성비 게이밍P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관련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다나와가 제안하는 5월의 게임용 표준PC가 바로 이러한 트렌드에 걸맞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현재 PC 시장에서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AMD 라이젠5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확장성과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을 갖춘 메인보드, 게임은 물론 고화질의 영상도 쌩쌩 구동할 수 있는 지포스 RTX5060 Ti 그래픽카드를 사용했다.

여기에 어떠한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한 DDR5 메모리와 CPU의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 것은 물론 낮은 소음을 자랑하는 공랭 쿨러, 대용량의 데이터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성능을 갖춘 SSD,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쿨링 능력을 겸비한 케이스와 게이밍PC를 장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했다.

CPU로는 'AMD 라이젠5 7500F'를 사용했다. 5nm 공정으로 제작된 본 제품은 높은 안정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메인스트림 라인업으로 현재 CPU 시장에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개의 코어를 탑재했고, 12개의 쓰레드로 작동한다. 여기에 32MB 용량의 L3를 탑재해 컴퓨팅 성능이 뛰어나다. 기본 클럭이 3.7GHz이며, 부하 시 최대 5.0GHz의 클럭을 구현한다.
AVX-512를 지원해 기존 라이젠 5000 시리즈와 비교해 최대 1.3배 더 빠른 nT FP32 추론이 가능하고, 최대 2.5배의 nT Int8 추론 능력을 보여준다. 최신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향후 출시될 그래픽카드는 물론 동일한 인터페이스의 M.2 SSD의 잠재력을 높일 수 있다.
5200MHz 클럭의 DDR5 메모리를 지원해 고성능 게이밍PC는 물론 전문가용PC 구성에도 적합하고, 간단한 설정으로 CPU를 자동으로 오버클럭킹 할 수 있는 Precision Boost Overdrive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전에 출시된 라이젠5 7600과 달리 내장 그래픽을 제외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게이밍 PC를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제품으로 꼽히기도 한다.

CPU의 열을 식혀줄 쿨러로는 화이트 색상의 'PCCOOLER PALADIN 400'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갖춘 CPU 공랭 쿨러로 세련된 디자인이 깔끔한 PC 빌드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HDT 3.0 기술이 적용된 4개의 고성능 히트파이프를 탑재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며, 최대 200W TDP를 지원해 최신 고성능 CPU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발휘한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정밀 가공된 베이스는 열전도 효율을 극대화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유지한다.
쿨링 팬은 130mm PWM 팬을 채용해 81CFM의 강력한 풍량과 18dBA의 작은 소음을 동시에 구현했다. 아울러 기존 제품과 비교해 열 면적이 20% 더 넓어진 56개의 적층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뛰어난 방열 효과를 제공한다.
설치 편의성도 눈에 띈다. 인텔과 AMD 최신 소켓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브라켓을 제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구조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다. 고품질 소재와 정밀한 설계로 장시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팬의 수명 역시 길어 장기간 사용에 적합하다.

메인보드로는 'ASRock B650M Pro X3D 에즈윈'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최신 AMD AM5 소켓을 기반으로 설계된 M-ATX 규격 메인보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정적인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PCIe 5.0을 지원하며 최대 256GB DDR5 메모리 확장이 가능해 차세대 게이밍 및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전원부는 8+2+1 페이즈 DrMOS 구성을 채택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여기에 전원부 방열판과 M.2 히트싱크가 포함되어 발열 제어 능력을 강화했으며, 고성능 CPU와 SSD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구동을 지원한다.
메모리 슬롯은 총 4개로 DDR5 규격을 지원하며, 최대 8000M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또한 AMD EXPO 프로파일을 지원해 손쉬운 메모리 튜닝이 가능하며, 최신 고클럭 메모리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PCIe 5.0 x16 슬롯과 PCIe 4.0 x4 슬롯을 제공하며, M.2 슬롯은 총 3개로 NVMe SSD를 지원한다. SATA3 포트도 4개를 갖춰 대용량 HDD와 SSD를 병행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저장장치 구성이 가능하다. 후면 I/O 포트에는 HDMI와 DP 출력을 비롯해 총 8개의 USB 포트가 마련되어 있다. USB Type-C 포트와 2.5Gbps LAN(RTL8125BG), Realtek ALC897 오디오 칩셋을 통해 네트워크와 사운드 성능도 강화했다.

메모리로는 16GB 용량의 ‘GeIL DDR5-5600 CL46 PRISTINE V’를 사용했다. 5600MHz 클럭으로 작동하는 이 제품은 CL46-46-46-90 램 타이밍을 갖춰 고사양 게이밍 PC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PRISTINE V는 이전 세대부터 안정성과 호환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텔과 AMD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최적화는 게일의 자체 QC 시스템인 DBT(Die Hard BURN-IN Technology)를 통해 엄선된 모듈만 사용함으로써 구현됐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1비트 단위 오류까지 자동으로 정정하는 온 다이 ECC 기능과, 뱅크 구조를 2배로 확장해 메모리 액세스 가용성을 높여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PMIC(전원 관리 IC)를 실장해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저전력으로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PALIT 지포스 RTX 5060 Ti DUAL D7 8GB 이엠텍'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메인스트림급의 게이밍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최신 GDDR7 메모리를 탑재해 대역폭과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렸고, 4608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최대 2572MHz 부스트 클럭을 통해 중상급 게이머가 요구하는 성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쿨링 시스템은 듀얼 팬 구조와 0-dB 기술을 적용해 저부하 시 팬을 정지시켜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DrMOS 기반 전원부와 견고한 백플레이트를 통해 발열 제어와 내구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LED 라이트로 시각적 만족감까지 더해 튜닝을 염두에 두고 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전력은 180W 수준으로, 권장 파워는 600W 이상이다. 최신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차세대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보장하며, AI 연산 성능은 최대 759 TOPS(FP4)에 달해 생성형 AI 및 고성능 연산 작업에도 대응할 수 있다.
ThunderMaster 유틸리티를 통해 클럭, 팬 속도, RGB 라이트를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튜닝이 가능하다. 오버클럭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직관적으로 지원해 하드웨어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출력 포트는 HDMI 2.1과 DisplayPort 2.1을 지원해 8K 해상도와 HDR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며, HDCP 2.3 인증을 통해 최신 디스플레이와의 호환성도 확보했다.

SSD로는 1TB 용량의 '키오시아 EXCERIA BASIC M.2 NVMe'를 사용했다. PCIe 4.0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키오시아의 보급형 소비자용 SSD로 최대 7200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66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단면 M.2 2280 폼팩터로 설계돼 초박형 노트북부터 고성능 데스크톱 PC까지 폭넓은 시스템 호환성을 갖췄다. 특히 키오시아의 최신 3D 낸드플래시 기술인 BiCS FLASH 8세대를 기반으로 핵심 기술인 ‘CBA(CMOS Bonded to Array)’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DRAM을 탑재하지 않은 대신 PC의 시스템 메모리를 활용하는 HMB(Host Memory Buffer) 기술을 적용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했다.

케이스로는 'DAVEN D7 Mesh 세븐팬'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이전 베스트셀러 모델인 'D6 Mesh'의 강점을 이어받으면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케이스다. 특히 120mm RGB 쿨링팬을 무려 7개 기본 제공해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도 최적의 냉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다중 팬 구성에서 흔히 발생하던 복잡한 케이블 정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체형 팬 설계를 도입했다. 덕분에 단 3개의 케이블만으로 7개의 팬을 모두 연결할 수 있어 조립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점이 돋보인다.
외관은 전면 금속 메쉬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베젤 돌출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높였다. 내부 공간도 넉넉해 전면과 상단 모두 360mm 규격의 일체형 수랭 쿨러 장착을 지원하고, 최대 40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0mm 높이의 CPU 쿨러까지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인터페이스인 USB Type-C 포트를 제공하며,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처짐을 방지하는 VGA 지지대를 기본 구성에 포함시킨 점도 사용자 친화적인 특징이다.

파워서플라이로는 'SuperFlower SF-850Z12DB Zillion DB ETA실버 ATX3.1'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ATX 3.1 규격을 지원하고 Cybenetics ETA 실버 인증을 획득한 보급형 파워서플라이로 정격 850W의 높은 출력을 지원한다.
PCIe 5.1 12V-2x6 단자 지원, 정격 200% 및 GPU 300% 파워 피크 전력 지원, 대체 저전력 파워모드(ALPM) 등 인텔 ATX 3.1 규격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여기에 고품질 메인 콘덴서, 120mm 슬리브팬, 액티브 PFC, 리본 플랫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 효율과 배선 편의성을 모두 확보했다.
설계 측면에서는 풀와이어드 방식을 채택했으며, 최신 RTX 40/50 시리즈와 같은 고성능 GPU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12V-2x6 단자를 제공한다. 또한 OVP, OCP, OPP, SCP, OTP, SPP 등 총 6가지 보호 회로를 탑재해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했다.
보급형 라인업임에도 불구하고 슈퍼플라워 특유의 품질과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최대 6년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무상보증기간 내 제품 불량 시 신상품 교체, 고주파 소음 발생 시 무제한 교체 등 프리미엄 A/S 정책을 지원한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다나와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 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그야말로 조립PC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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