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풀타임 침묵'…베식타시, 튀르키예컵 4강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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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풀타임 뛰고도 침묵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가 컵대회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대회) 준결승에서 코니아스포르에 0-1로 졌다.
반면 튀르키예 정규리그 9위(승점 40)인 코니아스포르는 베식타시를 꺾고 2016~2017시즌 이후 9년 만이자 통산 2번째 튀르키예컵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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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3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을 마친 오현규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is/20260506105013809rwvx.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풀타임 뛰고도 침묵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가 컵대회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대회) 준결승에서 코니아스포르에 0-1로 졌다.
이로써 베식타시는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통산 12번째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베식타시는 이 대회에서 갈라타사라이(19회) 다음으로 우승 횟수(11회)가 많은 팀이다.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으나, 코니아스포르에 덜미를 잡혔다.
반면 튀르키예 정규리그 9위(승점 40)인 코니아스포르는 베식타시를 꺾고 2016~2017시즌 이후 9년 만이자 통산 2번째 튀르키예컵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코니아스포르는 14일 열리는 켄츨레르비를리이-트라브존스포르의 준결승전 승자와 23일 우승을 다툰다.
이날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하지만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튀르키예컵에서는 2골 1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정규리그는 6골을 넣고 있다.
코니아스포르에서 뛰는 미드필더 조진호는 이날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출전 기회를 얻진 못했다.
이번 시즌 입단한 조진호는 지난 1일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정규리그 32라운드에서 튀르키예 무대 데뷔골을 넣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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