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최홍만, 생리현상 해결도 불편 “방귀에 지진 오해+승무원 망봐줘”(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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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승무원이 생리현상 해결도 굉장히 불편한 사실을 토로했다.
이날 최홍만은 비행기를 타면 안 불편하냐는 말에 "옆은 괜찮은데 길이가 안 맞아서 전 항상 공중에 떠 있어서 잠을 못 잔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비즈니스석도 머리가 떠 있긴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최홍만은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급할 땐 어쩔 수 없이 승무원께서 망을 봐주시고 전 무릎 꿇고 들어가서 소변을 본다. 웬만하면 안 간다. 그냥 꾹 참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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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파이터 승무원이 생리현상 해결도 굉장히 불편한 사실을 토로했다.
10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7회에서는 최홍만이 큰 몸의 고충을 드러냈다.
이날 최홍만은 비행기를 타면 안 불편하냐는 말에 "옆은 괜찮은데 길이가 안 맞아서 전 항상 공중에 떠 있어서 잠을 못 잔다"고 밝혔다. 받침대가 없어 머리가 공중 부양된 상태라는 것. 최홍만은 비즈니스석도 머리가 떠 있긴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제일 불편한 건 비행기 안 화장실"이라고 고백, MC들에게 "우리한테도 좁아"라고 공감을 받았다. 최홍만은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급할 땐 어쩔 수 없이 승무원께서 망을 봐주시고 전 무릎 꿇고 들어가서 소변을 본다. 웬만하면 안 간다. 그냥 꾹 참는다"고 토로했다.
최홍만은 "가스 차면 방귀 세냐"는 질문에도 "소리가 엄청 어마어마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정말 제가 일본에 있을 때 방 방음이 잘 안 됐다. 가스가 나왔는데 옆방에서 지진난 거 아니냐고 그 정도로 소리가 크다. 압력도 세다. 항상 나올 때 조절해야 한다. 손으로 막아서 강약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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