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세이프 방식이라 더 편한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 10선


현대인은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모자란 상황이 오면 누구나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혹시나 배터리로 인해 중요한 전화를 받지 못할까,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할까 하는 불안감이다. 음악이나 영상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기에, 이동할 때의 무료함을 달랠 수도 없게 된다. 이러한 불안함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보조 배터리다. 지금부터는 보조 배터리 중에서도 맥세이프를 지원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머레이 스탠드형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M-DOC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머레이 스탠드형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M-DOC’은 작고 가벼워 어디에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다. 10,000mAh의 고용량 배터리로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상태를 LED 디스플레이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더 편리하다. 케이블을 본체에 수납하고 있어 유선으로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며, 맥세이프를 지원하기에 다양한 무선 충전 디바이스를 수월하게 충전할 수 있다.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25,900원이다.
알로코리아 코발트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알로코리아의 ‘초슬림 코발트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501MW’는 온도에 대한 안정성이 뛰어나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코발트 소재를 함유한 배터리다. PD 3.0 고속충전을 지원하기에 유선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유무선 동시 충전도 된다. 맥세이프는 약 4,000G의 강력한 자력으로 쉬이 분리되지 않으며, 신용카드와 비슷한 사이즈이기에 휴대도 간편하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다. 공식몰 판매가는 29,900원이다.
아트뮤 Qi2 15W 맥세이프 슬림 고속 보조 배터리

‘아트뮤 Qi2 15W 맥세이프 슬림 고속 보조 배터리’는 173g의 가벼운 무게와 14.5mm의 슬림한 두꼐를 가진 제품이다. 용량은 10,000mAh로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맥세이프와 완벽 호환되는 Qi2 기술을 적용해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고품질 마그네틱 플레이트가 1,300G의 강력한 자성을 지원하며, 논슬립 코팅 표면 처리가 이뤄져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37,700원이다.
샤오미 맥세이프 충전기

중국의 ‘샤오미 맥세이프 충전기’는 12mm의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카메라 렌즈를 가리지 않는 컴팩트한 크기로 제공되는 제품이다. 5,000mAh의 넉넉한 용량을 가지고 있어, 종일 사용해도 여유롭게 쓸 수 있다. 약 2시간 반만에 배터리를 완충할 수 있으며, 아이폰 기준으로 18W의 출력을 제공하기에 빠르게 기기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유무선 동시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해외직구가는 3만 원 내외로 형성돼 있다.
지니비 포켓비

지니비의 맥세이프 배터리인 ‘지니비 포켓비’는 5,000mAh 용량 제품 기준으로 두께가 9mm에 불과한 보조 배터리다. 크기는 줄이고 용량을 늘린 코발트 고밀도 배터리를 적용해 작은 부피를 구현했으며, 열 전도율이 뛰어난 고함량 알루미늄 합금으로 외부를 제작해 안정성을 갖췄다. 99.5% 이상의 공업용 순알루미늄을 채택해 제품 내부의 열을 빠르게 발산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32,900원이다.
엘락 맥세이프 초슬림 파워뱅크

‘엘락 맥세이프 초슬림 파워뱅크’는 112g의 무게를 가진 제품으로, PPS 20W 유선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다. 고속충전 기능에도 발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KC 인증 배터리 설계가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합금 소재 바디를 채택해 냉각 성능이 우수하다. 내츄럴 티타늄, 바이올렛, 스페이스 그레이, 티타늄 블랙의 네 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으며, 마그네틱 링 2개를 본품과 함께 제공한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31,800원이다.
온아워 3in1 미니 보조 배터리

‘온아워 3in1 미니 보조 배터리’는 여타 제품에 비해 두껍게 제작됐지만, 대신 크기가 작게 제작된 제품이다. 손바닥만한 크기와 118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어디에나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본체 측면에 스트랩 홀을 적용했고 카라비너를 기본 제공한다. 용량은 5,000mAh며, 기내 반입 기준에 부합하는 19.25Wh 용량으로 비행기 탑승 시에도 휴대할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37,800원이다.
미니덕트 오예스 보조 배터리

특이한 디자인의 제품을 찾는다면 해태제과의 오예스와 콜라보한 ‘미니덕트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를 고려할 만하다. 박스부터 비닐까지 오예스 포장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배터리의 생김새도 오예스를 닮았다. 오예스의 시그니처 초코시럽 패턴을 연출해 눈길을 끌며,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과 케이블 타이도 톤앤매너를 맞췄다. 초코향이 나는 시향시트도 함께 제공된다. 공식몰 판매가는 44,800원이다.
리큐엠 맥큐

‘리큐엠 맥큐’는 후면부 자석에 액세서리를 부착해, 여타 맥세이프 제품과 함께 쓸 수 있는 보조 배터리다. 그립톡, 카드지갑 등도 함께 부착한 채로 사용할 수 있다. 상용화된 자석 중에서 가장 강력한 영구 자석인 N52 등급의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했으며, 액세서리가 더욱 안전하게 부착될 수 있도록 후면에는 더 강력한 자력이 적용됐다. 4단계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 LED 바가 적용된 제품이다. 공식몰 판매가는 32,900원이다.
보바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

‘보바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는 감각적인 색상이 매력적인 작은 사이즈의 맥세이프 배터리다.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두께는 21.2mm로 슬림형 제품에 비해서는 다소 두껍게 제작됐다. 친환경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완성했으며, 블루, 핑크, 화이트의 세 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다. 맥세이프의 자력은 2,200G로, 기기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충전 도중 떨어지거나 깨질 걱정이 없다. 10,000mAh 용량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41,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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