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시간, 따로 또 잘 살기로 했어요”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
5세 연상 남편과 ‘원만한 마무리’


방송인 홍진경(48)이 22년간의 결혼
생활에 조용히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5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진경의 소속사는 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최근 이혼한 것이
아니라, 꽤 시간이 지났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보기로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누구에게도 귀책 사유는 없었으며, “남은
시간은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기로 한
결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딸 역시 부모의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했다고
하며, 이혼 이후에도 A씨는 종종 홍진경의
집을 찾고, 양가 가족들과의 교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99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홍진경은 다양한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았고, ‘별에서
온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눈물의 여왕’
등의 드라마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또한 김치 브랜드 CEO로서도 활약하며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 출장 중인 홍진경은, 이혼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정선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전할 예정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만큼,
이 소식은 오히려 많은 이들에게
성숙한 ‘이별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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