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사과 식초 아냐" 한가인이 물에 타 마시는 ‘이것’, 혈당·노화 다 잡는다

사진-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동안 피부와 혈당 관리 비결로 ‘레드와인 비니거’를 소개했다.

그녀는 식사뿐 아니라 물에도 타 마신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는데,

이 습관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아보자.

혈당 스파이크 막는 ‘레드와인 비니거 루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가인은 가족력이 있는 혈당 질환과 과거 임신성 당뇨 경험을 언급하며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식사 후 혈당이 90에서 125까지 오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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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기 쉽다고 말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음식에 레드와인 비니거를 소량 뿌려 먹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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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다”며 직접 실험을 통해 비니거 섭취 후 혈당 수치가 안정된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휴대용 디스펜서를 사용해 양을 조절하며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물에도 타 마시는 항산화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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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물을 마실 때도 레드와인 비니거를 넣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피부 건강을 위해 수분 섭취를 늘리려 노력하는데,

여기에 비니거를 더하면 항산화 효과로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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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비니거는 레드와인을 발효시켜 만든 식초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전통 오크통 숙성을 거쳐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높은 초산 함량 덕분에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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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비니거의 초산 성분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체내에서 에너지 소비를 촉진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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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드와인 비니거에는 적포도 껍질에서 유래한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이나 기미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심혈관 질환이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상 속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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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을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다면 소분 디스펜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휴대가 간편해 외출 중에도 사용하기 좋고,

한 번에 넣는 양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 소량 넣으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면서 감칠맛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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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포이드형 제품을 이용하면 물이나 음식에 타기 편리해 일상 속 루틴으로 유지하기 쉽다.

이렇게 간단한 실천으로도 혈당 조절과 피부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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