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뼈만 남은 미니룩! 짧아도 너무 짧은데 크롭까지 과감한 핫걸룩

블랙핑크 로제가 16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로제 SNS

로제는 푸마 로고가 들어간 화이트 크롭 반팔 티셔츠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Y2K 감성 스트리트룩을 선보였습니다.

크롭티는 복근을 드러낼 정도로 짧게 올라간 핏이며, 군더더기 없는 로고 중심 디자인으로 강하게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펄 스트랩 디테일이 들어간 키치한 미니 파우치를 매치해 섬세하게 힙한 룩을 만들어냈습니다.

헤어는 물결 웨이브를 자연스럽게 묶은 스타일로, 그래피티 벽 앞에 선 로제의 포즈 하나하나가 힙합적 감성과 화보적 감각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한편 로제는 지난 8일 할리우드 영화 'F1® 더 무비'의 사운드트랙(OST) 일환으로 'Messy(메시)'를 발매했습니다. 로제가 작가진에 이름을 올린 'Messy'는 팝 발라드와 앤섬 스타일의 사운드, 서정적 가사로 감정의 파장을 정교하게 쌓아 올리는 곡입니다.

‘아파트’와 더불어 ‘Messy’로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로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행보는 물론,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다방면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F1® 더 무비'는 애플 오리지널 필름과 '탑건: 매버릭'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블록버스터 액션 프로젝트로, 한때 최고의 선수가 되지 못했던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브래드 피트)가 위기에 빠진 F1® 팀에 합류해 신예 루키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 극한의 레이스를 펼치는 서사를 담습니다. 연출은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가 맡았습니다.

사진=로제 SNS
사진=로제 SNS
사진=로제 SNS
사진=로제 SNS
사진=로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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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