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들수록 멋있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배우 공유의 최근 일상 사진이 화제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캐주얼한 운동복부터
깔끔한 폴로셔츠, 여름용 셋업 스타일까지
다양한 일상룩을 소화하며,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첫 번째 착장에서는 올블랙 트레이닝
셋업에 블랙 앤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하고,
어깨에 뉴발란스 더플백을 걸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편안한 룩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뿜어져 나오는 공유 특유의
‘청량+여유+간지’ 삼박자 조합이 눈에 띕니다.
바닥에 놓인 농구공과 자전거 소품까지
공유의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짐작하게
하네요.


두 번째 사진에선 화이트 폴로 셔츠와
베이지 슬랙스, 그리고 뉴발란스 회색 운동화로 꾸안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살짝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조도 낮은 조명 아래에서
한 손에 물컵을 든 모습은, 마치 프랑스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분위기
있게 다가옵니다.


마지막 착장은 짙은 네이비 오픈칼라
셔츠와 화이트 쇼츠 조합. 발끝까지 깔맞춤한
운동화와 양말, 그리고 여전히 어깨에
걸린 뉴발란스 가방은 스타일과 실용을
동시에 챙긴 선택입니다.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은 덤.


공유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지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삼촌’보다는 ‘오빠’로
불리고 싶은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의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고, 편안하지만
멋있는, 40대 남성의 현실적인 워너비룩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공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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