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보!' 철벽 김민재, 부상 검사 결과 나왔다...獨 1티어 "심각한 부상 아냐, 종아리 부위 단순 경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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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다.
FC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부상이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몸을 일으켜 세워 경기장을 빠져나간 김민재의 상태를 두고 여러 이야기가 쏟아졌으나 일단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독일 'TZ' 소속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경기가 종료된 후 "김민재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검사 결과 종아리에 단순한 경련이 올랐다. 추후 며칠 동안 훈련량을 조절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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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천만다행이다. FC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부상이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20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김민재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단 우려를 딛고 당당하게 선발 출전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축구 전문 통계 매체 '풋몹'은 4골이나 터진 경기에서 수비수인 김민재에게 양 팀 통틀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7.9점을 부여했다.
일반적으로 다득점이 터진 경기에서 공격수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됨을 고려할 때 제법 이례적인 결과다. 그도 그럴 것이, 호펜하임전 김민재의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웠다.
스타팅 멤버로 나서 69분을 소화한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4%, 볼 터치 77회, 태클 성공 1회, 차단 2회, 걷어내기 6회, 소유권 회복 6회, 공중볼 경합 2회 성공, 가로채기 1회 등의 기록을 남겼다.

다만 가슴이 철렁인 순간도 있었다. 김민재는 후반 24분 종아리 부위에 불편함을 느꼈고,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로 물러났다. 스스로 몸을 일으켜 세워 경기장을 빠져나간 김민재의 상태를 두고 여러 이야기가 쏟아졌으나 일단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독일 'TZ' 소속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경기가 종료된 후 "김민재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검사 결과 종아리에 단순한 경련이 올랐다. 추후 며칠 동안 훈련량을 조절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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