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끼리 친하네”…노정의, 누구랑 즉석사진 찍었길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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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생일을 맞아 절친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노정의는 자신의 생일인 31일 SNS를 통해 즉석 사진기 앞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노정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절친은 배우 정다빈이다.
정다빈이 공개한 영상을 노정의가 재공유한 것으로, 정다빈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H.B.D"라고 적고 생일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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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노정의가 생일을 맞아 절친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노정의는 자신의 생일인 31일 SNS를 통해 즉석 사진기 앞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노정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절친은 배우 정다빈이다.
정다빈이 공개한 영상을 노정의가 재공유한 것으로, 정다빈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H.B.D”라고 적고 생일을 축하해줬다. 노정의도 “헤헤 고마워 언니. 언니랑 함께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 사랑해”라고 애정을 전했다.
영상을 보면 노정의, 정다빈이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수줍게 웃음을 터뜨리는 등 두 배우의 돈독한 우애가 드러난다. 편안한 일상 패션에서도 빛나는 둘의 인형 같은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정의가 2001년생이며, 정다빈이 한 살 많은 2000년생이다. 두 사람 모두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20대 대표 배우로 성장했다.


노정의는 올해 ‘마녀’ ‘바니와 오빠들’ 등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정다빈은 ‘인간수업’ ‘글리치’ ‘하이쿠키’ 등 폭넓은 캐릭터에 도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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