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 전 아테네 올림픽을 보러 갔던 이효리

그리스 아테네 카라이스카키
경기장에서 열린 '2004 아테네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A조 경기
‘한국 대 멕시코’ 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했었다고 해요

이효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태극기로 원피스를 만들어
섹시스타에 걸맞는 의상을 입었는데요,
그 당시 25살이였던 이효리
지금과 마찬가지로 핫하네요


수 많은 관중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이네요


21년 전 아테네 올림픽 보러 갔던
이효리 비주얼 알아보았습니다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