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뮌헨전 살인 태클' 옌스 카스트로프, 다이렉트 퇴장으로 2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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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전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축구협회(DFB)가 최근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퇴장당한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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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전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축구협회(DFB)가 최근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퇴장당한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6일 열린 뮌헨과의 경기에서 0-3 대패를 맛봤다.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전반 15분 루이스 디아스에게 거친 태클을 시도해 처음엔 경고를 받았으나, VAR 판독 결과 발목을 깊게 파고든 위험한 반칙으로 판정이 번복되며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았다.
결국 수적 열세에 놓인 묀헨글라트바흐는 후반에만 세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이로 인해 카스트로프는 다가오는 장크트파울리전과 쾰른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으며, 11월 한국 대표팀 소집 여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카스트로프는 본래 투지 넘치는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적극적인 압박과 활동량으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지만, 때로는 과격한 성향이 약점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그는 2023-24시즌 27경기에서 경고 11회와 퇴장 2회를 기록했고, 다음 시즌에도 27경기에서 10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도 이미 7경기 만에 경고 1회, 퇴장 1회를 수집했다.
묀헨글라트바흐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 역시 시즌 초반부터 "카스트로프의 장점은 투지지만, 그것이 독이 될 수 있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독일 매체 tZ는 "폴란스키 감독이 그의 습관을 교정하지 못한다면 이번이 마지막 퇴장이 아닐 것"이라며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한편 이날 경기로 묀헨글라트바흐는 3무 5패, 승점 3점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 리그 10위에 올랐던 팀이지만, 이제는 강등권 탈출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사진=연합뉴스/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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