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놀란 표정이야?"… '표정 부자' 고양이의 눈이 항상 동그래져 있는 이유

한 네티즌의 고양이는 정말 '표정 부자'로 유명합니다. 솜사탕을 연상케 하는 동그란 몸매는 바닥에 누우면 마치 미소 짓는 부처님 같은 모습을 자랑합니다.

방울만 한 커다란 눈은 늘 크게 뜨여 있어, 마치 영원한 놀람 상태에 있는 듯합니다. 대체 무엇에 놀란 걸까요? 아마도 "또 이렇게 배부르게 먹었네?" 하는 자기 자신의 식탐에 놀란 것은 아닐까요?

이 고양이는 식사 시간을 알리는 생물학적 시계 그 자체입니다. 밥그릇 옆에서 발로 그릇을 긁으며 내는 '쨍그랑' 소리는 분명 "밥 주세요!" 하고 외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