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 너무 뚱뚱해서 구찌서 해고당했다.."178파운드였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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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애쉬튼 커쳐가 모델 시절 뚱뚱하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애쉬튼 커쳐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새로운 인터뷰에서 체중이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구찌에서 해고당했다고 주장했다.
애쉬튼 커쳐는 "지금은 그 일로 그와 함께 웃는다. 그는 '너는 정말 너무 뚱뚱했어'라고 하고, 나는 '난 178파운드였어! 도대체 무슨 얘기야?'라고 한다"라며 웃었다.
애쉬튼 커쳐는 19살 무렵부터 모델 활동을 히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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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애쉬튼 커쳐가 모델 시절 뚱뚱하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애쉬튼 커쳐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새로운 인터뷰에서 체중이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구찌에서 해고당했다고 주장했다.
인터뷰에서 애쉬튼 커쳐는 당시 톰 포드가 이끌고 있던 명품 패션 하우스의 캠페인을 따내고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로 갔던 일을 회상했다. 그는 “이탈리아로 런웨이 쇼를 하러 갔는데 나에게 분홍색 스피도 같은 걸 입혔다. 그리고 포드가 ‘얘는 너무 뚱뚱해’라고 말했고 해고됐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애쉬튼 커쳐는 “나는 당시 체중이 정확히 178파운드(80kg)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이 전설적인 디자이너와 과거의 일을 웃으며 돌아본다고 고백했다. 애쉬튼 커쳐는 “지금은 그 일로 그와 함께 웃는다. 그는 ‘너는 정말 너무 뚱뚱했어’라고 하고, 나는 ‘난 178파운드였어! 도대체 무슨 얘기야?’라고 한다”라며 웃었다.
또 “그에게는 그가 원하던 특정한 것이 있었고, 그의 눈에는 그게 옳은 것이었다”라며, “그건 내가 부족했다는 의미는 아니고, 그 순간에 그가 원하던 대상이 내가 아니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애쉬튼 커쳐는 19살 무렵부터 모델 활동을 히작했다. 그는 “내가 아주 빨리 깨달은 건 모든 사람에게 불안감이 있다는 거였다”라고 프로 모델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말하기도 했다.
앞서 애쉬튼 커쳐는 모델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내 외모 때문에 얻은 역할도 있고, 얻지 못한 역할도 있다. 가끔은 좌절스럽다”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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