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바로 두 개의 '돌멩이'를 준비한 것입니다. 큰 돌멩이는 강아지에게, 작은 돌멩이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강아지는 커다란 돌멩이를 받자마자, 신이 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작은 돌멩이(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강아지 못지않게 행복해하며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두 돌멩이의 가치가 달라 보일지 몰라도, 강아지와 여자친구에게는 똑같이 큰 행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선물, 그 크기나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