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11살 연하랑 결혼했구나… 바다, 상큼한 스타일링에 모두 반함

크롭티 하나로 여름을 지배한 바다, 상큼함에 반할 수밖에

햇살 가득한 여름날, 화이트 크롭티와 데님 스커트만으로도 완벽한 룩을 완성한 바다예요.
깔끔하게 묶은 금발 포니테일에 스크런치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이 한층 더 발랄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전체적으로 간결하지만 시선을 끄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딱 좋고, 사진만 봐도 기분이 환해지는 착장이에요.
자연광을 그대로 담은 배경과 어우러지면서,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지금도 활동 중인 바다의 꾸준한 매력, 이런 데서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