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 세컨 하우스에서 벌어진 일상…잡초와의 사투 공개

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평화로운 전원생활의 이면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자연을 벗 삼는 삶 뒤엔 치열한 잡초 제거 전쟁이 있었다.
아이비의 일상 속 분노와 유쾌한 반응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양평 전원주택에서 잡초 제거에 분노 표출한 아이비

아이비는 개인 SNS를 통해 전원주택 마당을 직접 정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열받게 하는 잡초 XX”, “마당을 덮으려고?”, “1~2주 정도 관리를 안 하면 이렇게 되네...” 등 거침없는 표현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비는 직접 잡초를 제거하며 자연과 맞서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내가 이겨 이 XX야”, “나무냐?”, “징하게 튼튼하다” 등의 멘트로 자연의 강인함에 감탄하는 동시에 유쾌한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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