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정성우는 정상 출전, 김국찬은 결장” 강혁 감독이 전한 엔트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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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가 3연패 탈출 도전에 나선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을 가진다.
강혁 감독은 "리바운드 하나 하나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라며 "3라운드 KT와의 맞대결에서는 (라)건아도 리바운드 싸움에 적극적으로 해줬는데, 모든 선수도 똑같이 뛰어들기를 바란다"라고 리바운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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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을 가진다.
3연패에 빠진 가스공사의 현재 순위는 공동 9위(11승 23패)다. 홈 경기를 통해 반등을 꾀해야 하는 만큼, 승리는 필수로 여겨진다.
강혁 감독은 “리바운드 하나 하나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라며 “3라운드 KT와의 맞대결에서는 (라)건아도 리바운드 싸움에 적극적으로 해줬는데, 모든 선수도 똑같이 뛰어들기를 바란다”라고 리바운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양우혁과 강성욱의 맞대결로 눈길을 끄는 매치업이다. 특히 양우혁은 3라운드 KT와의 맞대결에서 3점슛 3개 포함 13점으로 활약, 2점에 그친 강성욱과의 싸움에서 압도했다.

*베스트 5
가스공사: 벨란겔-양우혁-신승민-김준일-라건아
KT: 강성욱-이윤기-문성곤-박준영-힉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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