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하와 파경했는데 동거...재결합 가능성 49%라는 방송인, 운동법

방송인 함소원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함소원 SNS

함소원이 선택한 운동은 리포머를 활용한 기구 필라테스로, 하체를 길게 뻗고 균형을 잡는 동작과 플랭크 자세를 응용한 코어 운동을 함께 진행하는 것은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의 깊은 근육을 섬세하게 자극합니다.

이 운동은 몸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코어 안정성 강화에 도움이 되며, 다리와 엉덩이, 허벅지 안쪽까지 고르게 사용해 군살 없는 탄탄한 하체 라인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또 리포머의 저항을 이용해 움직임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자세 교정과 척추 정렬, 균형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플랭크와 런지 계열 동작이 더해지면 상체와 하체, 복부를 동시에 써 전신 근력과 근지구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유리합니다.

꾸준히 이어가면 탄탄한 복부와 매끈한 몸선, 유연성과 체형 안정성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출산한 후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왔지만 지난해 말 결별했습니다.

최근 함소원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모친의 재결합 반대에 오열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서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딸 혜정이를 위해 일주일에 하루 동거를 해본 결과 변화한 진화의 모습에 재결합 의사가 49%까지 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진화 모친은 아들에게 빨리 중국에 와서 선을 보라며 재결합을 반대했고, 함소원 모친도 "한 번 헤어진다고 헤어졌으면 그만 두던가. 이건 왔다갔다 시계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이 한다.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다"면서 못마땅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진=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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