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 '장건강 유산균' 출시

일동제약이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은 장 건강은 물론,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일동제약은 "이번에 출시한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원활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 원료 19종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4중 코팅 특허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잘 도달하게 하고, 투입 및 보장 균 수를 각각 500억과 100억 CFU로 설계해 품질 안정성을 높였다"고 일동제약은 강조했다.
제품에는 유산균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과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가 함께 포함돼 있다.
일동제약은 또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장 건강과 면역을 챙기고, 휴대와 섭취가 용이하도록 분말 제형에 스틱형 개별 포장을 채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해 8월 전문 직능과 기업 간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약국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약사회와 '건강기능식품 공동 개발 및 공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일동제약은 약사 직능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도모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희진 기자 heejjy@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北침투 지시' 정보사 대령, 내란 직전 '공작조성단장' 부임
- "황재윤 SNS 대응 부적절…아시안게임 목표로 재정비" 이민성호의 자성
- 배우 차주영 '비출혈' 수술로 활동 잠정 중단
- '4만명 투약분' 필로폰 반입 중국 조직원 무더기 검거
- [단독]합수본 "신천지 現 실세는 총회 법무부장" 진술 확보
- "과잉 이민단속 참극에 독립적 조사 필요"…美언론 비판 잇따라
- 李대통령도 지적한 중복상장…LS, 결국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포기
- 코스닥 4% 급등…올해 첫 매수 사이드카 발동
- 경유 수출량 사상 최대치…항공유 수요 급증
- '14명 사상' 우도 렌터카 사고 운전자 구속…사고 두 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