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생으로 올해 24살인 힙합 가수 친은 지난 2019년 힙합 그룹 ‘호미들’의 멤버로 데뷔해 '한국 힙합 어워즈 2021', '제13회 멜론뮤직어워드', '한국 힙합 어워즈 2022'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특히 친이 속한 호미들은 지난해 9월 Mnet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 계급미션 곡인 ‘새삥’의 피처링을 맡아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친은 최근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결혼 하루 전"이라는 멘트와 함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과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친구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웨딩 화보를 찍고 있는 친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그는 하루 뒤인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뒤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친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국내 래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공개된 결혼식 기념 사진 속에는 친과 호미들 동료 멤버, 소속사 '영앤리치레코즈' 래퍼들이 각자 스타일있는 포즈를 취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날 친은 "오늘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곧 비행기 타서 한 분, 한 분 인사드려야 하는데 일단 급하게 글 남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어 그는 "결혼식장이 원래 수용할 수 있는 인원보다 훨씬 많이 와주셔서 다들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죄송하다"라며 "너무 많은 분의 큰 축하를 받아서 너무 황송하다. 오신 분들, 못 오신 분들 모두 저희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은 "누가 봐도 멋진 남편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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