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설' 차주영, 조각상 같은 바디라인+블루 드레스 자태..."아찔한 몸매"

임채령 2025. 6. 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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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역대급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고혹적인 블루 벨벳 드레스를 입은 채 서 있다.

오프숄더 컷과 타이트한 실루엣이 차주영의 우아한 쇄골 라인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며 고급스러운 주얼리와 함께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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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차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이 역대급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고혹적인 블루 벨벳 드레스를 입은 채 서 있다. 오프숄더 컷과 타이트한 실루엣이 차주영의 우아한 쇄골 라인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며 고급스러운 주얼리와 함께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발코니에 기대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차주영의 실루엣은 한 폭의 예술 작품처럼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정제된 메이크업이 차주영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사진 = 차주영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쁘냐", "여왕이다", "골져스란 이런 것이 아닐까", "여신", "너무 예쁜데 너무 예쁜데 이렇게 예뻐도 되나 진짜 너무 예쁜데"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유학파 출신인 차주영은 tvN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미국 금융계 금수저' 소문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풀어낸 바 있다. 당시 차주영은 배우라는 직업을 위해 "내 것을 만들고 싶어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차주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글로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원경'과 영화 '로비'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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