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인도 오픈 결승행을 향한 압도적 기세를 뿜어내고 있다


안세영은 조금 전 끝난 라차녹 인타논(태국)과의 준결승 1세트에서 21-11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초반 10-5 리드 상황에서 6 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인타논의 추격을 완전히 따돌렸다. 인타논은 안세영의 코트 장악력에 밀려 범실을 남발했으며, 단 1점의 게임 포인트 기회도 잡지 못한 채 무너졌다.
현재 안세영이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승리 시 결승 상대는 이미 선착해 있는 왕즈이(중국, 세계 2위)다. 2세트에서도 이 기세를 이어갈지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팩트, 독보적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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