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알려줌] 시리즈 <하우스 오브 아울> 등
시리즈 <하우스 오브 아울>
'올빼미'라고 불리는 일본 정재계 최고의 해결사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 드라마인데요.
일본을 뒤흔드는 스캔들에 휘말린 정치인과 기업 총수들을 도우며 승승장구하던 일본 최고의 해결사 '오가미 류타로'(타나카 민)가 명예와 권력의 정점에서 최대의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나라의 어두운 이면이 드러나죠.

권력 뒤에 숨은 진짜 권력자 '오가미 류타로'는 총리 후보자의 아들이 살해되는 사건 이후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아버지의 삶을 거부하는 아들 '오카미 류'(아라타 마켄유)를 바로잡는 일이 자신이 해왔던 일보다 어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일본무용가비평가협회상을 다섯 차례 수상한 전위예술가이자, <황혼의 사무라이>(2002년)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과 신인배우상을 동시에 받은 타나카 민과 드라마 <원피스>(2023년)에서 '조로' 역을 맡으며 월드 스타로 떠오른 아라타 마켄유의 강렬한 연기 대결이 관람 포인트죠.

영화 <호랑이>
인도의 광활한 밀림에서 어린 네 남매를 키우는 어미 호랑이 '암바르'의 아름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1,500일 동안 밀접하게 촬영한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호기심과 야심이 넘치는 말썽꾸러기 새끼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며 뱀과 곰 등 주변 천적으로부터 새끼들을 보호하는 어미 '암바르'에게서 무서운 동물로 알려진 호랑이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죠.

코끼리, 원숭이, 침팬지 등 다양한 동물을 소재로 다큐멘터리를 만든 마크 린필드 감독을 필두로, BBC 다큐멘터리 시리즈 <살아있는 지구>, <프로즌 플래닛>을 연출한 버네서 벌로위츠, <안녕, 헤이즐>(2014년)을 편집한 롭 설리번이 공동 감독을 맡았으며 공동 프로듀서로는 린필드, 벌로위츠 그리고 <라푼젤>(2010년), <빅 히어로>(2014년)의 제작에 참여한 로이 콘리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시리즈 <9-1-1>
믿을 수 없는 사건들과 생사의 기로에 선 위기의 순간들, 그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휴머니즘을 보여주며, 매 시즌 7천만 명 이상의 시청을 이끌며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9-1-1>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인데요.

응급 구조 대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 <9-1-1> 시리즈는 촌각을 다투는 응급 상황 속 생명을 구하는 최초 대응자들의 삶을 비추며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글리> 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 등을 탄생시킨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머피가 제작을 맡고,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2022년)에서 '라몬다' 여왕 역을 맡아 마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받은 안젤라 바셋이 경찰관 '아테나' 역으로 활약했죠.

시즌7에서는 신혼여행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 경찰, 소방대원 커플이 망망대해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부터 시작해,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구조 대원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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