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패션의 완성은 몸매? 과즙세연, LA에서 입은 옷 단돈 9500원?

이정민 기자 2024. 9. 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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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과즙세연 / 유튜브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미국 LA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목격돼 주목을 받았던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당시 입었던 의상의 가격이 밝혀지면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즙세연 의상 가격이 충격적이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게시됐다.

작성자는 “과즙세연이 입었던 의상은 쉬인 아이콘 Y2K 슬림핏 그래피티 프린트 탑&스커트 세트로, 5900원대”라고 설명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쉬인에서는 과즙세연이 미국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목격됐을 당시 입었던 것과 동일한 의상이 판매 중이며, 정가 11.79달러(약 1만6000원)에서 40% 할인된 7.07달러(약 9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과즙세연이 실제로 해당 쇼핑몰에서 의상을 구입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대의 의상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달 8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미국 LA 베벌리힐스 거리에서 젊은 여성 두 명과 나란히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여성이 BJ 과즙세연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이 사건이 화제가 되자, 최근 SNL 코리아에서 개그우먼 이수지가 ‘육즙수지’라는 이름으로 이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BJ로, 지난 5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연 수익이 3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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