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한국어·영어에 중국어·일본어까지… 언어천재 여가수, 미니스커트룩

아이들 민니가 여름 햇살보다 청량한 리조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민니 SNS

네이비 스트라이프 튜브톱과 페이즐리 패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서머룩을 완성했습니다.
튜브톱의 단가라 패턴은 바캉스 감성을 살리기에 제격이었고, 밴딩 스커트는 활동성과 편안함은 물론 러블리한 실루엣까지 더했습니다.
블랙 미니 워치와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액세서리도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만 더해져, ‘꾸민 듯 안 꾸민 듯’ 감각적인 밸런스를 보였습니다.
옆자리에 둔 미우미우 스트라이프 백은 룩과 절묘하게 톤온톤을 이루며 하이엔드 무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쇼트한 단발에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진 헤어스타일도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한 감성을 더하며, 민니 특유의 시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민니는 태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하며, 연습생 시절 개인기로 언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는 ‘아이돌룸’과 ‘TMI NEWS’ 등에서 다국어 실력을 선보였으며, 태국어·한국어·영어는 유창하고 일본어와 중국어는 초급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멤버들의 도움으로 중국어 실력이 빠르게 늘어, 브이앱에서 우기와 중국어로 대화할 때 회화력에 감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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