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 작가, 낭독극 '빛을 걷으면 빛' 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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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소설가 성해나 작가(사진)가 오는 12월 6일 서울 마포구 서교스퀘어에서 낭독극과 북토크를 결합한 공연 '화양극장'을 상연한다.
성 작가는 지난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단편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과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을 출간했다.
낭독극은 2022년 출간한 소설 '빛을 걷으면 빛'을 각색한 공연으로 박요한 성우, 김보나 성우, 방시우 성우의 목소리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낭독극 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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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독자 투표 '젊은 작가' 1위

[천안]천안지역 소설가 성해나 작가(사진)가 오는 12월 6일 서울 마포구 서교스퀘어에서 낭독극과 북토크를 결합한 공연 '화양극장'을 상연한다.
성 작가는 지난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단편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과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을 출간했다. 그는 여러 시각으로 인물을 다루면서 소통과 이해를 시도하고 연대하는 다양한 관계를 비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 작가는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올해 독자 38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한국 문학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로 선정됐다.
낭독극은 2022년 출간한 소설 '빛을 걷으면 빛'을 각색한 공연으로 박요한 성우, 김보나 성우, 방시우 성우의 목소리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낭독극 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이어진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다음달 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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