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성장 못한다...임대 이후 ‘0경기’ 출전→결국 조기 해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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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은 가브리엘 모스카르두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할 생각이다.
브라질 'UOL'은 6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랭스로 임대를 떠난 모스카르두는 현재까지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PSG는 1월에 그를 불러들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매체는 "PSG는 랭스에 조기 복귀를 요청할 예정이며, 또다시 임대를 보낼 생각이다. 행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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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파리 생제르맹(PSG)은 가브리엘 모스카르두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할 생각이다.
브라질 ‘UOL’은 6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랭스로 임대를 떠난 모스카르두는 현재까지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PSG는 1월에 그를 불러들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브라질 국적의 미드필더 모스카르두는 PSG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이 기대하는 차세대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브라질 코린치안스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3년 1군 무대로 콜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PSG 유니폼을 입었다.
합류와 동시에 코린치안스로 재임대되며 브라질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발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며 2경기 출전에 그쳤고 3개월 이상의 재활 끝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PSG에 합류한 모스카르두. 곧바로 랭스로 임대를 떠났으나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고 복귀 이후엔 완전히 입지를 잃었다. 이에 매체는 “PSG는 랭스에 조기 복귀를 요청할 예정이며, 또다시 임대를 보낼 생각이다. 행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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