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남자 배우들도 볼 때마다 놀란다는 미모의 여배우" 셀린느 첫 화보

수지 인스타그램

지난 11월 15일, 수지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임명됐다.

이후 단 6일 만에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첫 공식 화보가 공개되며 패션 팬들의 기대를 단번에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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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자연스러운 주근깨 메이크업을 통해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고, 이 디테일이 그녀의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셀린느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수지의 내추럴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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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스타일은 더블 버튼의 블랙 재킷과 빈티지 워싱 데님을 매치한 매니시 룩으로, 수지의 시크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셀린느 특유의 클래식한 재킷 실루엣에 금장 버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로고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가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 밸런스를 맞췄다.

블랙 앵클 부츠까지 더해져 단조롭지 않은 완성형 스타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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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룩은 블랙 벨벳 소재의 더블 버튼 미니 드레스에 화이트 양말과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한 소녀 감성의 스타일이다.

드레스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손에 든 블랙 미니백이 룩의 포인트 역할을 하며 전체 스타일을 정돈된 클래식 무드로 완성했다.

세 번째 화보 속 수지는 슬리브리스 블랙 톱과 레더 스커트를 조합해, 셀린느 특유의 모던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간결한 실루엣의 상의는 수지의 우아한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고급스러운 질감의 가죽 스커트는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셀린느의 로고 미니백을 손에 들고 액세서리는 과감히 생략함으로써, 룩의 정돈된 무드를 더욱 강조했다.

심플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 스타일은 수지가 가진 고유의 분위기와 셀린느의 하이엔드 감성을 완벽하게 연결해주는 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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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단순한 패션 컷을 넘어, 셀린느와 수지의 첫 만남이 이룬 시너지 그 자체였다.

수지의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브랜드의 클래식한 미니멀리즘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그녀의 차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화보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주근깨 메이크업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수지의 미모에 새로운 개성을 더한 디테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녀만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셀린느의 정제된 감성과 수지의 자연스러운 존재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화보는,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향후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