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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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1일 "수현이 폐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렇게 국내외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 커리어와 탁월한 언어 감각을 보여준 수현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끝을 책임지면서 무대 위에서 영화와 관객의 연결고리가 될 예정이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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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1일 "수현이 폐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폐막식은 신설된 경쟁 부문을 위한 '부산 어워드' 시상이 진행되는 자리로, 경쟁영화제로서의 첫 번째 도약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후 그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 영화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2018) '다크타워: 희망의 탑'(2017) '이퀄스'(2015) 등 굵직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또한 수현은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와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등에서도 활약했고 '보통의 가족'(2024)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렇게 국내외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 커리어와 탁월한 언어 감각을 보여준 수현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끝을 책임지면서 무대 위에서 영화와 관객의 연결고리가 될 예정이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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