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21) 이 “요즘은 저속 노화(slow aging)가 제 관심사예요”라며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한 장원영은 식사 자리에서 다이어트와 일상 이야기를 나눴다. “먹고 싶을 땐 먹어요. 대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이 떨어져서 밥을 잘 안 먹게 돼요. 한 끼를 먹더라도 맛있는 걸 먹거나 아예 안 먹어요.”그의 말처럼, 단순히 다이어트가 아닌 자기 관리의 루틴이 엿보였다.
장원영은 또 “아침 공복에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마신다”고 밝혔다. “군것질은 거의 안 하고, 음식을 천천히 먹어요. 급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불편하더라고요.”영상 속에서도 그는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며 건강한 식습관을 보여줬다.
전문가들은 장원영의 루틴에 대해 “레몬즙은 혈당 조절에, 올리브오일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며 “식사 속도를 늦추는 습관은 과식을 방지하고 노화 속도를 늦춘다”고 설명했다.
“23살이 가장 예쁠 것 같아요.”
짧은 말 한마디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의 자신감이 묻어났다. 무대 위에서는 ‘원영턴’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무대 밖에서는 ‘저속 노화’를 실천하며 스스로의 속도를 지켜가는 21살 장원영의 모습이었다.





